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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배슬기

2004년 KBS2 드라마 <풀하우스> 를 통해 단역으로 데뷔, 2011년 MBC 드라마 <최고의 사랑>, 2014년 tvN 드라마
<황금거탑>, 2015년 OCN 드라마 <귀신 보는 형사, 처용 2> , 2016년 KBS1 드라마 <빛나라 은수>, 2017년 영화
<빈센트>, 2018 MBC 드라마 <사생결단 로맨스>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.

2021년 SBS 드라마 <아모르 파티 - 사랑하라, 지금>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처음으로 선보이는 악역인 ' 유나'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많은 시청자들의 감정을 이입시키는 연기력을 증명하고 있다.

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배슬기는 앞으로 어떤 역할을 소화해낼지 기대가 되는 배우이다.